본문 바로가기
B블루에이전트

KTP Platform

KTP — Knowledge Tracing Platform

AI 시대에 빠진 조각 — 지식의 축적과 증명

Problem

LLM 시대, 지식은 어디로 가는가

LLM과 함께 일하는 시대, 정작 생성된 지식은 사라지고 있습니다.

1
대화는 휘발됩니다

LLM과의 작업에서 생성된 통찰은 각 대화창 안에 갇혀 사라집니다. 새 대화를 시작하면 맥락은 리셋되고, 매번 같은 배경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.

2
LLM에 종속됩니다

Claude에서 GPT로, GPT에서 로컬 모델로 옮기면 축적된 맥락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. 지식이 특정 LLM 공급자에 갇힙니다.

3
증명할 수 없습니다

“이 시점에 이런 탐구를 했다”는 사실을 제3자에게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. 학습 이력, 업무 역량, 문제 해결 과정이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.

4
수동 관리는 실패합니다

노트 앱, 위키로 지식을 정리하려는 시도는 유지 비용이 축적 가치를 초과하면서 결국 포기됩니다.

Solution

블루에이전트의 접근

모든 LLM에 ‘기억력’과 ‘집단 지혜’를 공급하는 인프라

타겟 → 이익 — 사용자는 분류·태그를 고민하지 않습니다. 시스템 에이전트가 지식을 자동으로 추출·분류·연결합니다.

AI 배제 → 불변성 증명 — 이벤트 소싱과 해시 체인으로 “이 시점에 이 탐구가 존재했다”는 사실을 암호학적으로 증명합니다.

사용자 관리 → 시스템 관리 — 수동 정리 대신 에이전트가 지식을 구조화합니다. 사용자는 평소처럼 LLM과 대화하면 됩니다.

LLM 종속 → MCP 연결 — 어떤 LLM을 쓰든 MCP 프로토콜로 연결됩니다. 지식은 LLM이 아닌 사용자에게 귀속됩니다.

개인 → 집단 — 개인이 쌓은 지식은 개인 자산으로 관리되고, 일반화 가능한 부분은 익명화되어 집단 허브에 기여됩니다.

Architecture

시스템 아키텍처

경험 레이어진로 탐구포트폴리오업무MCP Gateway백엔드지식 그래프이벤트 소싱해시 체인

Features

주요 기능

중고생 — 탐구 기록의 자산화

진로 탐구 과정이 자동으로 구조화됩니다. 어떤 주제를 어떤 깊이로 탐구했는지, 시간순 이력이 증명 가능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.

취준생·프리랜서 — 역량 증명

프로젝트 경험, 문제 해결 과정, 기술 학습 이력이 해시 체인으로 증명됩니다. "언제, 무엇을, 어떻게 했는지"를 제3자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.

개발자 — 과거 지식 자동 소환

6개월 전에 해결한 문제의 맥락이 새 대화에서 자동으로 소환됩니다. 매번 같은 배경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.

기업 팀 — 조직 지식 자산화

팀원 개개인의 업무 지식이 조직 자산으로 축적됩니다. 퇴사·이동으로 지식이 사라지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합니다.

Tech Stack

기술 스택

MCP이벤트 소싱해시 체인공개 모델GraphRAGFederated Knowledge GraphOpenClawFastAPIPostgreSQL

Process

도입 프로세스

0

Phase 0 — MVP

핵심 지식 그래프 + MCP 연동 · 현재 설계 단계

1

Phase 1 — 에이전트 분리·전문화

추출·분류·연결 에이전트 분리, 다중 사용자 지원

2

Phase 2 — 허브 레이어

집단 지식 허브, 익명화 파이프라인, 경험 모드 분화

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?

현장에 맞는 구성을 함께 설계합니다.

상담 신청